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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티브 C++ - 3판
스콧 마이어스 지음, 곽용재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C++책이 아닙니다.

저도 C++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사서 낭패를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재밌습니다.

저자가 쓴 내용도 재미있지만 번역해 주신 곽용재님의 번역도 이 책의 좋은 점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C++활용에 도움이 되는 주제들의 모음입니다.

C++을 하나도 모르고 읽는다면 정말 알 수 없는 책이 되어버렸겠지만

약간이나마 하고 읽기 시작 한 후로부터는 읽을 수록 재미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C++을 하신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래요.

C++초보라서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C++을 어떻게 써야하는 가에 대해 깨우쳐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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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
윤성우 지음 / 프리렉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일단 열혈강의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렉 동영상 강의 쿠폰을 준다는 점인데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책만으로는 이해하는데는 한계가 있지요.

그걸 동영상 강의가 보완해 줍니다. 동영상 강의도 잘 되어 있구요.

물론 다른 방법으로도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만

이 책에 특화된 강의가 있다는 건 큰 장점이겠죠?

다음으로 번역서가 아니라 국내서라는 점입니다.

번역서의 경우 내용이 좋은 책은 많지만 번역으로 인해

책의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 국내서고 책이 참 재밌게 쓰여있습니다.

기초 플러스같은 책은 초보자가 접할 때 흥미를 못 느낄 수가 있는데

이 책은 초보자가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이 재밌어서 구매한 쪽이거든요.

C언어 처음 시작해 보려고 하시는 분은 이 책을 추천하지만

우선 가까운 서점에서 자기한테 맞는 책을 보시는 게 좋겠네요.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자기한테 맞는 책은 다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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