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동네 상권 진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영세 자영업자들의 삶이 위협을 받고있는 이런 사회적문제를 빵이당 vs 구워뜨의 재치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이해를 돕고 고민할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인듯.
카린 지에벨 책은 계속 궁금하긴 했는데아직 한권도 못 읽어봐서<그림자>를 우선 읽어보고 나에게 맞는지 확인해본후나머지 책들도 읽어봐야할듯.평도 좋은편이라 기대가 큼.나한테 맞으려나? 재미있으려나?그런데 북플 글쓰기에서 `그림자` 검색하는데 책이 왜 안나오는건지.. 다른책들도 간혹 그러던데..작가로 검색해도 안나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