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하여 은행나무 세계문학 에세 3
율리 체 지음, 권상희 옮김 / 은행나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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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현시대를 이야기하는 소설, 코로나 소설! 읽는 동안 현실과 소설을 구분 못할 정도로 너무 리얼했다. 코로나로 인해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면서 인간관계도 많이 변했다. 거기에 ‘○○혐오‘ 라는 말들이 생겨나면서 피로감이 누적되었다. 이책을 읽고 다시 느꼈다. 인간은 공존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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