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사
예브게니 보돌라스킨 지음, 승주연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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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러시아 소설. 그치만 읽는 내내 주인공의 감정에 빠져들고 순식간에 몰입하게 되었다. 러시아의 역사적 배경과 동시에 주인공의 삶이 오버랩되면서 과연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들이였다. 인간을 냉동해서 해동시킬 생각을 하는 국가가 너무 끔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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