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신우 상무님과 한시원 작곡가님의 이야기가 재밌네요.쏙 빠져들어서 읽었어요. 두분의 생각자체가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책임감있는 모습도 멋지구요.^^
장승조에게 가족이란 삶의 전부다. 그가 강다현과 만들고 싶고 지키고 싶은 자기만의 사람들. 버림받고 싶지 않아서 붙잡았는데 뒤늦게라도 자신의 감정을 깨달았으니 다행이고 노력하며 변해가는 모습이 멋지다!! 사람은 고쳐쓰는것아니라고 하는데 강다현 덕분에 장승조가 완전 달라졌으니 아름답다.
강해준은 이 결혼을 꼭 해야했다. 그녀가 첫사랑 오하리이기에!! 오하리 그녀는 피하고만 싶었다. 하지만 약속을 했기에 결혼을 한다. 사장과 수행비서인 관계이자 진짜 부부인 해준과 하리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리가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이 있고 그녀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해준이 있어 더 빛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