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자기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다.상처 많은 유서연 곁에 든든하게 버티고 책임져줄 함태형이 있어 다행이다. 이제는 맘껏 웃고 행복을 누렸으면....... 함태형을 사랑할 결심 끝!!
차여주와 이강준은 운명인가보다. 평강과 온달 이라고 하니...둘의 사랑도 예쁘고 주위 사람들도 하나같이 다 매력있어서 푹 빠져든다. 자꾸만 웃게되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 가끔 다시 찾아 보지 않을까 싶다.^^
천혜 보육원에서 자란 여주 강미연!! 그녀가 보육원을 찾는 이유는 어린 아이들이 결핍을 느끼지 않고 사랑을 느끼며 따뜻함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해서다. 그녀가 그곳에서 자라왔기에 그녀가 보육원을 찾는것은 삶의 일부이고 진심이다. 그런 그녀에게 반한 남주 최우현!! 모든것은 한번의 기회만 주어진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당당하고 저돌적으로 나아간다. 미연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낄수 있다. 미연과 우현이 만든 울타리에서 그들이 바라고 꿈꿨던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가는 모습이 따뜻하고 좋다.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