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얼마나 예쁘면 모두들 쏙쏙 빠져들까요? 여주에게 반한 남주는 굉장히 멋지고 직진하는 것도 아주 좋아요. 여주가 감당해온 그동안의 환경은 불행하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남주 덕분에 이제는 행복한 꽃길 걸을 것이고 힘을 내서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을듯 해요. 여주와 남주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고 오랫동안 행복했음 좋겠어요.^^
남주의 계략에 여주가 말려드는건 그렇다해도 너무 급마무리되어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 없는건가?부하 직원의 아내를 보고 맘에 들어 계획적으로 그 남편에게 파견 근무를 제안하고 그 이후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보며 이건 뭐지? 싶었다. 누구나 그렇듯 행복하게 살고싶은 바람은 있기에 이제부터 남주도 여주도 아이와 함께 진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