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은 내가 얼마나 내용을 잘 알고 있는지 예습용이나 혹은 본책을 공부하고 난 후, 내 머릿 속에 얼마나 공부가 잘 되었는지 확인학습하는 용도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예습용으로 괄호채우기는 하지 않고 일단 한 단원씩 쭉 읽어보면서 큰 가지가 머리 속에 담고 본책을 공부한 뒤에 다시 정리노트를 보려고 합니다.^^
1주차에는 책의 큰 구성,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정리노트책에 대한 리뷰를 했습니다. 2주차에는 본책의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여 2월 말까지 중간고사부분까지는 한번 공부하는 것 목표입니다. 개념풀과 함께 잘 해나갈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 상기 교재는 지학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솔직하게 저의 마음을 담은 후기입니다. 1회차,2회차,3회차 진행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