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지켜오고있는 전통의 소중한 아름다움들을 책으로나마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페이지하나 사진 한장 안에 담겨져있는 장인들의 모습과 작품들을 보면서 내내 감탄과 감사의 마음이 들었어요. 작품과 함께 교육관 정보가 안내되어있는것도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