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도 너무 재밌게봤습니다~ 둘다 연기를하게된 학창시절 이야기도 좋았구요~~ 자존심이 잦은 수가 점점발전하는 모습이 멋있네요~~ 수의 매력을 다른사람이 일까봐 전전긍긍하는공과 응원하는공도 매력있습니다~~ 둘다 어떻게 발전하며 사랑을지킬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