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살고 싶어서 - 친족 성폭력 생존자들의 기록
장화 외 지음 / 글항아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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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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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엔딩 말고 다행한 엔딩
황현진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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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작가입니다. 10년째 계속해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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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자두 소설Q
이주혜 지음 / 창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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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설은 많지만, 오래 기억될 만한 소설은 드물더라고요. 문학이 하는 일. 사무치는 감정, 깊은 내면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일. 재미있는 이야기는 많지만 그런 문학책은 드문데요. <자두>는 그런 의미에서 정말, 정말, 정말 문학다운 문학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께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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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숲
니콜 크라우스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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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은 시적 표현, 책 혹은 사물로 묘하게 연결된, 우연의 연속이 운명처럼 여겨지는 결말이 탁월함. 하지만 <어두운 숲>은 어렵네요. 타인이 이해 못하게 작가가 엄청나고 믿을 수 없게 노력하며 쓴 것 같아요. 이스라엘과 유대인 뿌리에 더 다가간 느낌. 편애하는 작가지만 이 책은 내게 너무 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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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곤란한 감정 - 어느 내향적인 사회학도의 섬세한 감정 읽기
김신식 지음 / 프시케의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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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히 오래 고심하여 쓰신 것이 느껴지긴 하지만 제 경우엔 문장이 안 읽힐 때가 많았어요. 사회학이라고 하는데 공감 안 가는 부분도 있고 (저만 그런가요?!에 대한 질문을 신랄하게 언급해놓았던데) 사실 읽으면서 내내 내게만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지 싶어 소외감마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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