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길을 걷더라도 생각을 하라. 그게 바로 성공한 자다. 자연소리를 들어보아라. 누가 울고 있는지 행복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아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도와주는 사람은 진실이 있는것과 다름없다. 하나의 길을 걷더라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들어보아라. 역시 그것은 용기있는자다.
길을 건너며..추억을 건너보네요.
지금은 미국 제 아는 언니들이랑 같이 건너고 잇습니다.
아름다운길, 추억의길, 다시올수 없는 자연의 길,,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믿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