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년도 더 된 공연 앨범인데 여자답지 않은 강력한 타건과 심플하지만 정밀한 연주에 다시한번 감탄을 금할수 없다.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조성진 실황앨범과 같이 비교해 보았는데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도 금새 구분하고 칭찬하는것을 보면 역시 명불허전이다. 손열음이나 한국의 여류 피아니스트의 선전도 기대해 본다.
쇼팽 콩쿠르 우승 기념 앨범과 기타 조성진 녹음 앨범이 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고르고 고르다 구매한 실황앨범. 요란한 잔치에 먹을것 없다고, 약간은 실망스러운 감이 있다. 피협1번은 칭찬에 걸맞지 않게 타건이 약하고 같은 쇼팽 콩쿠르 우승 앨범인 아르헤리치에 비하면 부족함이 아직은 많은것 같지만 한국인으로서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 앞으로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
평소에는 모르고 지나갔을 내용들을 통계적, 수치적으로 분석하여 매우 놀랍고 유익하였으며 알라딘의 노력과 관심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