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아이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을 일상 속 대화로 풀어내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따라 해볼 수 있어요. 가족 간 대화 습관을 돌아보게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