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가 들어간 소재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여기서도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또 사랑을 꿈꾸는 낭만적인 면모를 보여줘서 좋았어요. 읽는 동안 서정적인 문체와 분위기가 절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이 느끼게 해줬네요
소꿉친구물 키워드 좋아해서 읽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더라구요 그 꽁냥거림과 투닥거림 거기에 싯구까지...☆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 이야기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까지 더해져 힐링되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 글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