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가 들어간 소재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여기서도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또 사랑을 꿈꾸는 낭만적인 면모를 보여줘서 좋았어요. 읽는 동안 서정적인 문체와 분위기가 절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이 느끼게 해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