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댕댕이가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는 모습도 보이고, 요르의 멋진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모인 가족들이 진정한 가족이란 뭔지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도 점점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것 같네요. 항상 너무 재밌고 다음권이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