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작가님인 거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왜 그런지 알게 된 것 같아요. 기억상실로 인해 두 명의 사람에게 사랑받게 되었다는 소재가 독특했고요. 일단 눈물도 났지만 달달함도 함께해서 즐거운 소설이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