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뇽님 동양풍이라 얼른 사서 봤는데요 가볍게 리프레쉬하며 보기 좋습니다 약간의 계략에 빠지는 여주와 남주의 모습에서 살짝 어릴적 순진한 여동생 놀리는 오빠의 모습이 보이기도 해서 가볍게 미소가 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