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91권의 책을 읽겠다!!! 짧은 평 미루지 않고 그때 그때 남기기!!!
 |
이 책에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나 말들을 설명하고 그 이야기의 뒷면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 지 이야기를 하고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입에 붙어서 사용하는 혐오 표현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든다. |
 |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의 시대가 닥치고 있으니 이과 계열이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나 역시도 그 의견에 동의하였지만 이 책을 읽고 인문학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나 역시도 이런 생각을 해야 빠르게 변화하는 이 인공지능 시대에 적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
나는 게으른 십대라고 생각을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 책을 보았고 그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이 책이 나한테 많은 도움이 돼었다. |
 |
이 책 안에는 다양한 로봇 영화들이 있었고 그 안에서 나왔던 로봇들을 알려주며 로봇의 정의란 무엇인가? 로봇의 원칙? 이건 로봇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등의 질문들을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아는 책들이 많이 있어서 재미있고 다시 한 번 그 영화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
 |
이 책에서는 야간 비행이라는 주제를 정말 잘 다루었다. 생사를 가르는 위험한 비행과 비행을 하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이 책에 잘 들어있었고 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 리비에르의 차가운 모습과 자신이 버린 사람들을 보는 모습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것 같다. |
 |
수학이라는 학문은 정말 대단한 학문이다. 내가 볼 때는 그냥 단순한 숫자들의 연속이지만 법정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누명과 진범을 찾게 해주는 것이 수학이다. 여기서 많이 나오는 수학 공식은 바로 확률이다. 확률 상으로 이게 얼마나 될 지를 알아 보는 것을 법정에서 가장 많이 보는데 확률이라는 게 무조건적으로 정확한게 아니니 더 발전해 더 잘 쓰이면 좋겠다.
|
 |
아 책이 그냥 재미만 있었다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매력있는 캐릭터들과 이야기 그리고 수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말하기 때문일 것이다. 머리에서 피가 나면서 끝나니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 |
 |
언뜻 보면 판타지 소설이라고 해도 착각할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구성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야기가 점점 더 커지는 것을 보니까 이제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고 어떤 수학적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궁금해지고 인공지능이 정말 유용한 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았다. |
 |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오는 스케일이 커져서 이제 어떤 일들이 생겨날 지 궁금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씨씨는 요즘에 나온 챗GPT와 비슷한 것 같다. 챗GPT도 스스로 사람과의 대화오 쌓인 데이터로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인데 책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이 책은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 인데도 삽화가 예쁘고 사건들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노을이가 벌이는 일들이 전부다 예측이 가지 않아서 재미있었고 만약 이런 학교가 있다면 어떤 일이 생기게 될 지 궁금해서 2편도 보고 싶을 만큼 재미있는 책이 였다. |
 |
6.25 전쟁은 한국사 속에서 가장 비참한 역사로 기억된다. 사람들은 6.25 전쟁의 피해로 군인들의 피해를 많이 생각하고 피난민의 생각은 잘하지 않는다. 이 책 속에서 나오는 소라의 가족과 같은 상황의 가족들의 대부분 이였을 것이고 소라와 같은 취급을 받던 장녀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이 책 속에서 나오는 소라 같은 사람들에게 나는 수고했고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
 |
우리나라의 역사 중에는 비극적인 상황이 많아 있었다. 나라를 빼앗기기도 하고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치르고 지금도 전쟁은 끝나지 않은 상태이다. 지금 이 책의 배경은 그 중간의 자리이다. 주섭과 희준의 다툼의 남북 분단의 상황을 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