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내용때문에 먹먹한데 완성도 있는 작품 같음 이 작가는 항상 개그 요소가 있었는데 이렇게 진지한걸 그리다니 놀랐음
처음에 그림체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오랜만에 스포츠댄스 관련 내용이라 봤는데 서서히 관계 형성 하는 부분이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