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귀영 옮김 / 콤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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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날이 가장 특별한 날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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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 유쾌한 페미니스트의 경제학 뒤집어 보기
카트리네 마르살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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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센스가 있어서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의 유쾌한 애덤 스미스 뒤집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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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20세기사 - 우리가 기억해야 할 광기와 암흑, 혁명과 회색의 20세기
이상빈 옮김, 조한욱 해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 휴머니스트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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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르몽드 세계사 1,2,3을 흥미롭게 봤었는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20세기 과거를 파헤쳐낸 또 한 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0세기는 현재 21세기에서 아주 가까운 시대죠.

책 소개에 나온 것처럼, 일반적으로 20세기는 파시즘과 전쟁, 대량 학살로 점철된 폭력의 시대와 냉전으로 인한 양극화를 거쳐 세계화된 자본주의의 최종 승리로 끝맺은 시대인 동시에, 교통.통신 등 과학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합리주의와 민주주의, 평등과 인권 사상이 발전한 시대로 기억됩니다.
르몽드는 20세기를 총 4개의 시대로 나누었습니다.
광기의 시대, 암흑의 시대, 적색의 시대, 회색의 시대로 말이죠.
읽다 보면 20세기 끝자락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여길 정도로 상당히 암울했던 시대였습니다.
앞으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과거를 돌아보면서 알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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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시대 ㅣ 한길그레이트북스 13
에릭 홉스봄 지음, 정도영 옮김, 김동택 해제 / 한길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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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약 30년간의 유럽역사를 다룬 책이라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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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공간 - 나의 마음을 읽다 나의 삶을 그리다
김현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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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현진씨가 생각하는 일상의 공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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