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입니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살며시 쥐어주던 <끌림> 그래~ 여기서 30%의 감성만 담아가도 좋겠단 마음으로.. 추천하곤 합니다. 녀석들 그래도 제법 느끼고 오는가봅니다. 그 책의 감성을 함께 나누고 싶은 자리에 꼭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