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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9
어숙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9월
평점 :
절판


이 작가는 정말 옛날그림체보다 마린블루가 더 예쁜것같다. 한꺼풀 거듭났다고 해야할까?옛날그림체도 실망의 정도는 아니었지만 마린블루는 정말 감탄사가 나올정도다.인어공주를 성별을 바꾸어 약간의 수정을 가한 내용이기때문에 아름다운 인어들과 자연의 배경들이 정말 환상적이다. 물론 좀 오래 연재하여 식상함은 없지 않았지만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라면 돈이 좀 들더라도 소장할 것을 권한다. 참고가 많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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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걸 1
김수연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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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생각일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캐쉬걸 작가는 신인이었음에도 너무 빨리 뜬것같다.그리고 그 비결은 캐쉬걸인듯하다. 당연할지도 모른다.캐쉬걸은 완벽히 십대소녀를 공략한 만화이다.도나같은 완벽한소녀가 노해같이 자신을 헌신적으로 좋아해주고 삼각관계의 요소가 조금 가미된다.그리고 도나가 돈을 밝히는 코믹함과(요즘엔 별로 부각되지 않지만)도나의 오빠 도신등 미소년들을 마구마구 등장시킨다.만화를 보다보면 꽃이 날라다니는 듯 하다.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겁다.물론 그림체가 예쁘고 스토리가 좋은 만큼 소장용 가치 역시 만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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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1
김은정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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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굿타임은 어디에 내팽겨쳐버린 것일까 이 책을 알게 된것은 이 책을 지은 작가가 이 책을 버린지 한참 지났을때였다.-ㅁ- 아스피린은 굉장히 재밌지만 볼때마다 도대체 굿타임을 그릴 생각이 있는 걸까 없는 걸까 화가 치민다. 이 작가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아스피린 같은 엄청난 코믹물을 만들어냈고 그 전에 아스피린에 전혀 뒤지지 않을 굿타임을 만들어냈다. 읽을때마다 그런생각을 하지만 결국 결론은 왜 완결을 안내는 것일까-ㅁ- 박수무당 윤제가 그립다-ㅁ-. 물론 완결이 안나서 속이 터지긴 하지만 그래도 안본 사람은 꼭 보길바란다. 속 좀 터지면 어떤가-ㅁ-보다가 뒤집어지게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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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쿨 올림프스 1
손희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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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최대 중요 소품은 반지이다.주인공인 싱아나 반지의 후계자들은 반지를 빼면 성별이 변한다.그리고 그 반지는 아주 중요한 물건인듯하여 주인공인 싱아가 찾아다니는 물건이 된다.(반지의 제왕?)이 만화책을 읽으면서 싱아의 원래 성별은 뭘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_-;; 이 책은 몇권간 싱아의 모험을 다루며 반지의 후계자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데 결국은 5~6권 사이에 모두 만나게 된다. 흔한 소재인듯하면서 특이한 소재이기때문에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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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 아카데미 10
아키 카츠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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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의 생각으로는 이 만화는 소년만화도 아니고 소녀만화도 아닌듯 싶다.초능력이 일반화 되는 학교라는 설정은 중성적이지만 학생들의 이성에 대한 감정이나 두근거림등은 순정쪽에 가깝다.물론 실수로 가슴을 잡게 되거나-_-;;키스를 하거나 샤워신이 나오는 것은 소년만화에 대한 의심을 접게 한다.뭔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것과 서로 좋아하는 두 주인공의 공감 그리고 주인공의 라이벌이라는 설정이 진부하여서 솔직히 소장용으로는 권하고 싶지 않다.하지만 저렴한 가격에서라면 한번 읽어봐도 후회하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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