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여행 - 야생에서 비인간 동물과 관계 맺기
이병우 지음 / 후마니타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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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새 보러 다닌 관록이 느껴집니다. 투박한 문장이지만 명쾌하고 전문성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식지 파괴로 더이상 탐조 핫플레이스가 아니게 된‘ 곳 근처 주민인데요(ㅜ.ㅜ) 맞는 말씀... 다만 만듦새가, 표지와 본문 디자인 결이 맞지 않아 어색한 게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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