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어떻게 보면 알밉기까지만 파비안의 영웅전. 다른 판타지소설과는 다른 꼭 독자와 작가가 서로 대화하고 있는 그런 느낌까지 드네요 ㅋ
기초영문법보다는 탄탄한 구성. 뒤에 부록으로 나와있는 문장암기는 지금도 필요한 필수잖아요. 고등학교의 정석입니다.
30년 전통을 이어가는 성문기초영문법이지만.. 너무 딱딱하고 혼자 공부하기는 약간 거북하다고 생각됩니다. 해마다 철자하나 틀리지 않는 전통(?).. 다른 요즘 나온 설명두 잘되있는 다른 책은 어떨런지..
너무 감동적인것같아요.그렇지만 마지막 부분에서는 비현실적인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소재도 아주 좋고요. 나중에 터미널에서 손가락지를 사고 어머니를 찾았을때 그순간! 정말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몰래 보는데 눈물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역시 가시고기의 명성이 어디가겠습니까..
지금 외국어고등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는 풋내기 학생입니다. 처음 학교에서 친구의 리딩튜터를 발견하고 저도 한번해보기로 마음먹고 해보았습니다.솔직히 지금까지 문제집은 하도 많이사놓고는 금방 흥미를 잃어 처음 풀다가 포기한적도 허다한데.. 역시 능률영어사더라고요..아직 고등학생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때까지도 열심히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