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 나도모르게 손에 땀이 흥건히 맺곤 한다. 방학때 해리포터만을 보면서 다 읽고 난뒤에 그 해리포터증후군은 읽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것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켜버렸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던 해리포터. 계속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게 여간 아쉽지 않을수가 없다.책에 흥미가 없는사람 이 책한번 읽게되면 책벌레가 될지도 모르지..ㅋ
난 처음 그리스신화 그런게 머야 다 미신아닌가? 이런 생각이 내 머리속에 고정관념으로 박혀있었다. 하지만 필독도서로 선정되어 이책을 읽게되었는데. 물론 엉터리라고 볼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었으나 이런 신들을 보고 본받을점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점도 많다고 생각한다. 신을 인간으로 형상화하여 사랑, 전쟁, 시기 등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이성적판단에 교훈을 주는것같다.
가난에 쩌들어 큰딸을 남의 자식으로 보내야했던 화수분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시대적 배경에 걸맞게 보릿고개를 넘지못하고 싸늘하게 죽어야 했던 화수분네 부부는 마지막남은 새 생명으로 우리에게 묘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듯 하다.
아들들에게 남기기 위해 이땅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워왔던 김구! 한평생을 조선을 위해 살아온 그는 역사 저편으로 갔지만 우리는 그 뜻을 길이 받들어 남북통일도 성사되야할것이다
한때 저를 무협계에 빠져들게만들었던 책! 소재가 참 특이하죠 낭아비류현. 우리 전통무술은 수박 그정도가 다인줄 알았고 그렇게 배웠던 저인데. 국내편만 보았지만 정말 소설이 중독성있는것 같아요 한 번 보면 밥도 굶고 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