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 가족의 안타까운 상황에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은 두사람의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범인 때문에 얼마나 마음 졸였던지... ㅎㅎ 지혁이와 연주의 아이와 뒷이야기도 꼭 보고 싶네요~ ^^
마음을 간질거리는 지혁과 연주의 모습에 푹 빠져서 쉼없이 읽었네요~ 첫사랑의 풋풋함과 문앵리의 자연이 잘 어울려서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