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 가족의 안타까운 상황에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은 두사람의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범인 때문에 얼마나 마음 졸였던지... ㅎㅎ 지혁이와 연주의 아이와 뒷이야기도 꼭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