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편지형식으로 쓰여진 로설이라 처음에는 뭐지 했는데 볼수록 몰입감도 좋고 여주와 남주가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지만 그것이 영원하지는 못해서 안타까웠던... 실핀처럼 머리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