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넓고 얕은 지식이지만세상을 바라보는 폭 넓은 시각이라고 보인다.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지는. 단순화 시켜서 설명하는 부분은 없지 않으나 그만큼 단순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2권은 호불호가 갈려서 아직 손을 대지 않고 있으나1권은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