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청년의 귀에 맴도는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한다’는 경구, 그리하여 버티고 정신승리하는 것은 청년 개인의 몫이다
세상을 잇는 글을 쓰는 우리 작가는 이분법을 피해야 한다
CEO나 고위 임원들이 사업의 세부 사항에 깊이 관여함으로써 그들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더욱 좋아진다는 낭설이다
또한 삶의 목표에 더 맞는 방향이라면 작고 소박한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을 실패라고 말할 수 없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이는 참 소중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침묵을 나눌 수 있는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