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실 알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잊고만 있던 부모님사랑... 간결한 문장들과 그림들만으로 모든것을 나타내는듯합니다. 언제까지나..언제까지나...부모님사랑에 감사해야겠네요. 정말이지 오래두고 보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