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세르크세스와 만나게 되면서 완전히 갈라서게 된 스와르다와 리할. 그럼에도 스와르다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리할이 있는 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네요.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