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꺼 다 재미있게 봐서 이 작품도 고민없이 질렀습니다. 작화는 뭐 말할것도 없이 너무 예쁘고, 몽글몽글 달달한 스토리도 좋았어요! 수가 전작에서는 악역같은 캐릭터로 나와서 어떨까 했는데 이게 또 사연이 있었구ㅠ 사실은 너무 이렇게나 귀여운 늑대였군요ㅠㅠㅠㅠ 할때 누워서 꼬리안고 있는거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웠어요ㅠㅠㅠㅠ 작가님 다른작품도 얼른 정발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