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아 몽글몽글 달달하겠구나 생각했는데 딱 표지같은 분위기였고
기대이상의 달달함에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약간은 유치하기도 한데 그게 또 잘 어울리는 두사람이라 귀엽게 보였어요ㅋㅋ
자극적이고 피폐하고 내일은 무슨 오늘도 없는 그런 작품 보고나서 힐링하고 싶을때 보면 딱 좋을 작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