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책소개를 안보고 읽기시작해서 사실 표지만보고 어둑한 무채색의 피폐물일까?생각했는데 예상을 뒤엎는 수준의 핑크핑크 러블리 달콤한 마카롱같은 작품이였네요 세상에,,,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 귀엽고 사실 저 공감성수치 되게 심한편인데 유찬이는 그냥 마냥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ㅋ그리고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천개만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