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에서 남고 배경이 극히 클리셰적이라 오히려 찾기가 어려운데 수까지 취향인 양아치 미남수라서 재밌게 읽었어요ㅋㅋ굴림도 많지만 공이 한결같이 수를 좋아해서 텐션도 좋고 잘 봤어요
콜과 알렉스가 인턴과 장거리 연애도 겪으면서 결국 서로에겐 서로가 제일 필요하다는걸 느끼는 내용의 2권이었어요. 콜이 음침하고 이기적이지만 어쩔 수 없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ㅋㅋ다음권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