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과 알렉스가 인턴과 장거리 연애도 겪으면서 결국 서로에겐 서로가 제일 필요하다는걸 느끼는 내용의 2권이었어요. 콜이 음침하고 이기적이지만 어쩔 수 없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ㅋㅋ다음권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