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미식축구팀의 공인 커플이 된 디마커스와 와이엇의 일상이 우당탕탕 재밌게 흘러가는 외전이었어요. 구체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두 인물의 반대되는 성향이 대비되서 또 재밌었고 새로운 등장인물과 떡밥도 많았던것 같아요ㅋㅋ다음 외전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