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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형 인재가 되라 - 대한민국 상위 1%
장루샹 지음, 허유영 옮김 / 세계사 / 2007년 2월
평점 :
품절
이런책이 나올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금 사회가 결과 지향주의 사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일의 과정을 무시하고 좋은 결과만 내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과정이 아무리 잘났다 한들 결과가 형편없다면 주어진 임무를 완수 해 내지 못한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우리가 다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결과를 중시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라.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약속을 어기지 말라 등등..하지만 인지만 할 뿐이지 그것을 행동으로 임하는,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이런 자기계발서를 통해 한번 더 생각하고 일깨워 줘야 하는건가 싶다.
중학생에서 부터 사회인이 된 어른들 까지 다양한 연령에서 읽힐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사회에서의 일을 예로 들고 있지만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맞게 적용하기에 딱 알맞다.
"임무 완수≠결과"
맡은 임무를 행했다고 해서 그것이 결과를 낳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내 생각으로 임무를 끝 마쳤으면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임무가 결과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한다. 임무완수만을 위해 최상의 결과는 생각 하지 않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1. 모든 일을 끝까지 해내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2. 책상 위에 놓인 일들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3. 매일 저녁에 내일 해야 하는 일을 메모해서 정리하고, 중요도에 따라 처리 순서를 정하라.
4. 다음날은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고, 다른 일에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일을 반드시 순서에 따라 처리한다.
5. 저녁까지도 메모해 놓은 일들을 다 해놓지 못했다고 해도 상관없다. 제일 중요한 일은 끝냈으니 나머지는 내일 해도 된다.
시간은 한정 되어 있고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 하느냐가 관건이므로 중요한 일은 끝내고 난 뒤에 덜 중요한 일을 해내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인생을 비관적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떡할 것인가. 그것이 내 인생인 것을,
이 책을 보고 난 후로 마음먹게 된 것은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목표를 정한고 목표를 반드시 성취 해 내어야 하는것,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 中
"스스로에게 진정으로 책임을 지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바로 약속을 엄수하고, 결과를 추구하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여, 자신도 더 높은 가치를 얻고자 하는 것, 다시 말해 더 좋은 결과를 내놓음으로써 더 높은 수익을 거두는것, 이것이 바로 결과 중심적 마인드이다."
"결과는 얻고 싶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찾는 순간, 삶의 희망은 물거품 처럼 사라진다."
"패가 좋든 나쁘든 그 패 가지고 게임을 해라. -자기 암시 효과"
"한번도 실패해본 적이 없다면 반드시 위기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진정으로 실패했다면 그 어떤 해석도 하지 말고, 또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도 하지 말고 담담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