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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지음 / 사회평론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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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늬의 삼성은 그 자체가 악몽이고 ... 그 악몽에서 악마가 살고 있다. 삼성은 이거늬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다. 이거늬가 삼성을 사유물처럼 점거하고 있는 한 삼성은 범죄집단의 소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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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세트 - 전4권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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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봐야할 내용, 그리고 훌륭한 문장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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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크레마 터치 -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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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게버리고 잊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빈도가 무척 높아서 사용하다보면 화병 생긴다. 느리고 버그투성이에 기능은 제대로 되지도 않는다. 허접/아마츄어 기기의 실현이다. 무엇을 상상하건 실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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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능테스트는 하고서 출시했는지 ? 업데이트는 제대로 확인
이나 하고 올리는지 ? 상품성을 평하기에 앞서 늘 미완성에 뻔뻔한 앵벌이 기계처럼 보인다
구매자에게 만족은 커녕 불쾌감만 선사한다. 이북뷰어 샀다고 이북을 결제했다.
그런데 내가 읽은 대부분의 페이지는 거의 아이폰으로 크레마 앱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 딜레마가 벌써 두달여 지났다. 괴물처럼 늘 봐달라고 
나를 유인 하고 봐주면 보지말라고 윽박 지르는 듯한 불쾌한 기계이다 
어린 학생들은 코뭍은 돈으로 이런 것을 시지 말기를 조언하고 싶다. 행여나 
사춘기 맘에 상처 받기라도 하면  손해가 얼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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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 - 한국 사회의 위선을 향해 씹고, 뱉고, 쏘다!
한홍구.서해성.고경태 지음 / 한겨레출판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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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많은 분량의 페이지를 읽지 않았다. 거북한 자들의 인터뷰가 상당히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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