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여행 ㅣ 노란상상 그림책 116
파울리나 하라 지음, 임효영 그림, 김정하 옮김 / 노란상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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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가올 미래지만 이토록 고요하게 물흐르듯 바람흘러가듯 자연스러운 여행이었음을..나를 마중나와줄이가 있을까..고마움을 느끼며 살고픈 마음을 갖게하는 조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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