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칼날은 차갑게 1
조 애버크롬비 지음, 배지혜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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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의심했다. 그림다크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조 애비크롬비의 소설이 번역되었다니. 그의 소설을 얼마나 읽고 싶었던가.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까워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읽고있다. 황금가지 출판사에게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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