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무적과 유석군이 싸우는 모습이 재밌었네요.
뜬금 시작부터 심청전 이야기가 나와서 황당했네요.
제목을 미스 심 스토리라고 하는데 뿜었어요ㅋㅋㅋ
트롤과의 싸움으로 인해 희생도 있었지만 많은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주인공이 창조하지 않은 캐릭터도 인물검색이 가능해져서 조금은 상황이 나아지네요.
허물뿐인 십육천을 몰아내고 가마릅의 것이라는 의념이 모든 이들에게 자리 잡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