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등장하면 역시 자극적이고 재밌어요
쇼가 한 행동 덕에 쿄코와 렌의 사이는 더 가까워진 것 같음
남매 연기 너무 재밌네요 렌의 고뇌가 느껴지는데 쿄코는 또 편안해보여서 웃김
누구든 쿄코를 건드리면 아주 큰일이 난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렌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