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든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쿄코가 결국 해냈네요
쿄코를 좋아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잘 드러나는 23권이었어요
레이노가 쏘아올린 공이 쇼에게 불을 붙여버렸네요
쿄코 중간에서 치이느라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