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쁘지는 강하다 1 이쁘지는 강하다 1
빛나라달자 / 조은세상(북두)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제목보고 예상은 했는데 좀 병맛이예요. 등장인물들 이름도 장난질 하는 느낌이고 내용 전개도 가볍고 희안합니다. 끝까지 읽긴 했는데 굳이 2권까지 나와야 할 이유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오츠 군과 폭풍의 나날
니시하라 케이타 지음, 이윤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인물들이 있는 셰어하우스에 오츠군이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험악한 인상의 관리인 이가라시와 좋은 사람들 같지만 왠지 다들 비밀스러운 셰어하우스 사람들... 싹싹한 성격의 오츠는 먼저 나서서 이가라시와 친해지려 하지만 이가라시는 계속 선을 긋습니다.

하지만 셰어하우스의 다른 사람들은 이가라시가 오츠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하는데?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라 순식간에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오츠와 이가라시가 천천히 친해지는 과정은 풋풋하면서 은근 설레서 좋았고, 다른 등장인물들도 개성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오츠와 이가라시가 주인공 커플이라 둘의 이야기가 많지만 나중에 나오는 입주자들의 충격적인 비밀들이 임팩트가 커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자세히 알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어요.

주인공 커플이 사귀기로 하고 끝나서 이제 막 시작! 이란 느낌이 드는지라 후속편이 시급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오츠 군과 폭풍의 나날
니시하라 케이타 지음, 이윤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험악한 인상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울보에 수줍음을 많이 타는 관리인 이가라시와 솔직하고 저돌적인 오츠군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입니다. 셰어하우스에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도 다들 개성있는 독특한 인물들인데 후속작으로 자세히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총3권/완결)
마리다이 지음 / 블랙아웃 / 2018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첫 시작부터 참 답답합니다.

대학생 서훈은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접근하기 어렵기로 유명한 승원이 자신에게 말을 걸었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승원이와 친하냐면서 승원에게 할 말을 대신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 때문에 서훈은 상당히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인데요.

친하기는 커녕 얼굴과 이름을 아는 정도인 서훈 입장에서는 참 황당하고 답답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친하지도 않지만 친할 생각도 없는 승원과 서훈은 딱히 인연이 없었지만 자신의 원룸 앞에 아픈 승원이 의식을 잃은 걸 서훈이 돌봐준 뒤로 둘은 진짜로 친한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시작부터 자기가 직접 말하면 될 걸 친하지 않다고 하는 서훈에게 굳이 승원에게 할 말을 부탁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수줍음 타는 유아도 아니고 성인들이 왜 할 말을 못하고들 그러는지...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인소의 기운에 영 예감이 좋지 않았는데, 슬픈 예감은 왜 항상 들어맞는 걸까요?

알지도 못하는 애가 남의 집 앞에서 열이 펄펄 나는 상태로 죽치고 있는다는 상황부터 이상하더니 그 뒤의 전개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진행됩니다.

 

알고 보니 승원과 서훈은 어릴 때 아는 사이였다는 것은 전형적인 재회물 전개라 넘어갈 수 있었는데 승원을 간호하던 서훈이 갑자기 승원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네요. 뭥미... 심지어 승원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니 갑자기 자신의 첫사랑이 서훈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핑크빛 기류에 빠지는데 정말 저는 적응을 할 수 없었습니다.

개연성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죠... 금사빠도 나름의 이유는 있는 법인데 이건 뭐 이유도 없고 나 왜 이러지? 서훈일 좋아하나? 그래, 난 서훈이를 예전부터 좋아했어! 인정하고 나니 속이 편하네~ 하는데 너만 편하면 어떡하니... 보는 나는 불편한데

꾸역꾸역 읽기는 했지만 개연성 제로의 전개와 참으로 가벼운 캐릭터들 인소 감성 때문에 몰입이 전혀 되지 않아서 제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벚꽃 튀김 (외전) [BL] 벚꽃 튀김 3
깅기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함께하는 일상이 이젠 너무나도 당연해진 둘의 달달한 일상이 사랑스럽고 예뻤습니다. 운우와 수현의 세상은 언제나 봄일 것 같아요. 평온함에서 오는 행복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외전이었습니다. 외전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ㅠㅠ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일상물의 매력이 뿜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