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주제네요.
어른의 입장에서는 지저분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흥미롭고 재미난 주제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다양한 동물들의 습성과 생태 활동을 익히고 동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 그리고 친구가 나에게 화를 낼 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기 힘든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야기로 교정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친구를 사귀는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친구와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아요.
내 것을 친구에게 나눈다는 것이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