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처음 만난 뒤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가까워진 둘.
이현도 이현이지만 선우가 점점 다정해져서 누가 봐도 둘은 친구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네 친구 아냐...
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힙합 서바이벌 관련 내용이 있을 줄이야ㅠ
뒤로 갈수록 서바이벌 관련 내용은 줄어들지만 초반 진입 장벽이 좀 있었어요.
함께 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 마지막 권을 덮을 때 감동이 크게 다가왔어요.